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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The Exhibition of the Space'
monitor, stones found in the Biennale Site
7m x 7m x 1m
2016

공간의전시-스틸컷모음.jpg

still images from video monitor

벼 생산을 위해 논으로 사용되었던 이 터는 1963년 부터 90년대 초반까지 철을 만드는 공장으로 사용되었다.

그리고 2016년 부산비엔날레 본전시장으로 사용되기 위해 공장건물과 부지의 레노베이션을 시작한다.

이 빈 터에 한가롭게 지나가는 햇빛, 앙상한 건물 뼈대 위로 장마철이 지나가고, 계절이 바뀌고, 비엔날레를 위해 새 건물이 들어선다.  이 과정을 담은 영상과 이 터에서 나온 돌을  전시장 입구에 설치하였다.